뭔가 말하는거 듣다보면...
문제 생기면 나는 별로라 안 괜찮은데,, 자꾸 본인들 기준으로 내가 괜찮다고 말했으면 그게 맞다면서 강요하는 것 같아.
그냥 아주 가끔씩 부모님이나 여동생이 내 기분보다 그냥 괜찮다고 하면서 빨리 상황 넘겨버리려는 게 조금 섭섭해서;
아니.., 나는 안 괜찮은데 왜 가족들이 괜찮다고 하면서 강요하는지.... 이게 맞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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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말하는거 듣다보면... 문제 생기면 나는 별로라 안 괜찮은데,, 자꾸 본인들 기준으로 내가 괜찮다고 말했으면 그게 맞다면서 강요하는 것 같아. 그냥 아주 가끔씩 부모님이나 여동생이 내 기분보다 그냥 괜찮다고 하면서 빨리 상황 넘겨버리려는 게 조금 섭섭해서; 아니.., 나는 안 괜찮은데 왜 가족들이 괜찮다고 하면서 강요하는지.... 이게 맞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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