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면접할때는 2주뒤에 출근하는걸로 알겠다고 했는데 막상 집에오니깐 주6일 숙식에 본가도 너무 멀어서 제대로 쉬지못하고 고양이 못보는게 너무 클꺼같은거야.
출근 전날이나 당일에 못가겠다는 사람이나 출근하고 추노하는 사람도 있는데 다음날 못간다고 얘기하는거정도는 괜찮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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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면접할때는 2주뒤에 출근하는걸로 알겠다고 했는데 막상 집에오니깐 주6일 숙식에 본가도 너무 멀어서 제대로 쉬지못하고 고양이 못보는게 너무 클꺼같은거야. 출근 전날이나 당일에 못가겠다는 사람이나 출근하고 추노하는 사람도 있는데 다음날 못간다고 얘기하는거정도는 괜찮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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