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하게 안 넘어가고 하나하나 잘못 따지고 사과받으려고 하는 사람들
(큰 일 아니라 작은 일이라는 전제하에)
걍 어느 정도 일은 자기가 컨트롤하고 서운한 일은 감정 안 섞고 말했으면 좋겠음
나이 먹을수록 여유 있고 유한 사람한테 끌리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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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하게 안 넘어가고 하나하나 잘못 따지고 사과받으려고 하는 사람들 (큰 일 아니라 작은 일이라는 전제하에) 걍 어느 정도 일은 자기가 컨트롤하고 서운한 일은 감정 안 섞고 말했으면 좋겠음 나이 먹을수록 여유 있고 유한 사람한테 끌리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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