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새벽에 남자분이 소리 계속 지르길래 내가 한소리 했거든
근데 왠지 여자 목소리로 하면 안 될거 같아서 목소리 깔고 40대 남자목소리 흉내내면서 "거 조용히 좀 합시다!"이랬는데
"어린년이 181818 널 ㅈ 버리겠다" 이런 소리 들었다 어떻게 알았는지?ㅋㅋㅋ
그래서 그냥 경찰 부를게요 하니까 "불러!!!!!!!"이러더니
갑자기 자동문 비밀번호 치는 소리 들리면서 집 들어가더라 ㅋㅋ근데 나랑 같은 원룸 사는거 같아서 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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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새벽에 남자분이 소리 계속 지르길래 내가 한소리 했거든 근데 왠지 여자 목소리로 하면 안 될거 같아서 목소리 깔고 40대 남자목소리 흉내내면서 "거 조용히 좀 합시다!"이랬는데 "어린년이 181818 널 ㅈ 버리겠다" 이런 소리 들었다 어떻게 알았는지?ㅋㅋㅋ 그래서 그냥 경찰 부를게요 하니까 "불러!!!!!!!"이러더니 갑자기 자동문 비밀번호 치는 소리 들리면서 집 들어가더라 ㅋㅋ근데 나랑 같은 원룸 사는거 같아서 무서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