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자기 딴에 몸에 안좋아보이는 간식 동생들이 먹고있으면 손에 들린거 뺏어가서 버리고 음식에 건강한 재료 넣는답시고 이상한거 넣어서 맛 다 망쳐놓고 건강에 좋은거니까 앞으로 이렇게 먹어야한다고 강요하고 커서도 취준생한테 전화해서 지금 무슨 프로그램을 신청하고 무슨 자격증을 따서 뭘 해서 뭘 해라 이런식으로 훈수두고... 지금 생각해보면 약간 통제성향 있었나봄 너무 싫어서 요샌 안보고 살고있음 갑자기 생각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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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 자기 딴에 몸에 안좋아보이는 간식 동생들이 먹고있으면 손에 들린거 뺏어가서 버리고 음식에 건강한 재료 넣는답시고 이상한거 넣어서 맛 다 망쳐놓고 건강에 좋은거니까 앞으로 이렇게 먹어야한다고 강요하고 커서도 취준생한테 전화해서 지금 무슨 프로그램을 신청하고 무슨 자격증을 따서 뭘 해서 뭘 해라 이런식으로 훈수두고... 지금 생각해보면 약간 통제성향 있었나봄 너무 싫어서 요샌 안보고 살고있음 갑자기 생각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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