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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82
죄송하다 정병 도져서 동굴 들어갔다 
이렇게 싹싹 빌어야겠지?
멘탈 너무 나가고 차에 치이고 싶고 이랬다
솔직하게 말하는게 좋겠지
맞아 나 유리멘탈이야
7월인데 터졌네
회피형 맞아 여태까지 동굴에 숨어서 연락두절되는거 잦았어
참고로 작수 45434
이번 6모 45312 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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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부모님한테 얘기하려고?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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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말해야지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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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아 학원에?? 학원은 다 받아줄듯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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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그냥 올해수능은 보긴하고... 한번더치진안ㄹ는게 좋을듯 수능공부랑 안맞아보여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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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222 빠른 손절도 똑똑한거야. 나도 재수하고 난 이 길 아니구나 깨닫고 편입함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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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현재 하위 지거국 다니는데 중하위 지거국 목표면 편입이 낫나..? 학점은 3.0임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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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6모 성적은 목표대학 안정이기는 해 전남대 하위과도 약간 되고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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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지금은 어떤지 모르겠는데 내가 편입했을때 6년전에는 지거국은 편입 영어나 수학처럼 자체 시험을 봐서 뽑는게 아니라 주로 학점이랑 면접 보고 뽑았던걸로 기억해.

근데 난 학점 조지고 지거국보다는 좋은 대학 가고 싶어서 학점 버리고 그냥 편입영어만 준비했어. 난 재수한거 애초에 좀 후회하는게 문과는 영어 잘하면 편입 진짜 쉬운데 난 영어만 특출나게 잘하는 경우였거든. 그래서 그냥 재수 안하고 바로 편입했으면 어땠을까 생각도 했어.

나도 재수할때 한창 이때쯤 모고 성적 잘 안나오고 그래서 방황 많이 하고 편입도 미리 알아보고 그랬는데 지금은 현재 상황에 최선을 다해. 아직 몇달 남았으니까 어떻게 될지는 잘 모르는거야.

그리고 지금부터라도 정신과 다니고 약 꼭 먹어. 난 고등학교때부터 치료 받았으면 아예 재수 편입 둘 다 안할 수도 있지 않았을까 생각 들어.

몇 년전 내가 생각 나서 안쓰러운 마음에 댓글 남겨. 지금 많이 막막하고 힘들겠지만 또 좋은 날은 오고 시간 많이 지나면 학벌이 인생의 전부가 아니라는걸 깨닫는 날도 올거야. 너무 자책하지는 말되 그래도 지금부터라도 할 수 있는만큼은 최선 다하고 수능 보길 바라, 화이팅!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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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재수학원비도 비싼데..부모님 돈이라도 아껴드려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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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내가 죄인이야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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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나도 지금 그런상황인데 나는 내돈인데 나는 철판깔고 다음주에 나갈려고^^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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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중에 공시 공부는 절대 안할거야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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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우울증 약도 좀 먹어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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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약효 돌때쯤이면 수능인데..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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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그거랑 상관없이 먹으라구 너 지금 제대로 우울증 옴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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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학교 다닐때는 괜찮았는데 종강하고 얼마 지나지도 안았는데 이래 그러면 걍 의지박약 아닐까?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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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엉 그래도 지금 아픈거잖아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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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나 수능 시절이랑 재수 시절 모고 등급이 쓰니랑 거의 비슷해서 놀랐어.. 나는 심지어 9모때도 국 4 수 5 이래서 정신과다니고 무너졌었는데, 다시 의지 다잡고 밀어붙여서 수능 때 최고점 받고 원하는 대학 왔어. 나같은 사람도 있으니 너무 좌절감 느끼진 않았음 좋겠다ㅜ 그리고 오히려 내 친구들은 편입이 더 쉬웠다는 애들도 있긴 해. 몇 년 걸리긴 했지만 방통대 다니면서 계속 편입 시험 쳐서 인서울 온 애도 있고. 잘 알아보고 좋은 선택했으면 좋겠다.
정신과 처방약 약효 도는데까지 오래 안걸리니까 너무 힘들면 병원도 들려보고..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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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중딩때부터 히키생활 두번정도 하고 예전에 정신과 약도 먹어보고 그랬는데 수능 도전한다는게 어불성설일지도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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