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통화하는데 기사가 통화하지 말라고 했는지 갑자기 통화하지말래 이러면서 엄마가 후다닥 끊음ㅠㅠ 진짜 내 목숨 다 걸고 목소리 안 컸어... 오히려 목소리가 작아서 내가 한번만 더 말해달라고 할 정도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