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 동생들은 다 자존감 높여주고 실수하거나 떨어지면 다음에 하면 되지 하고 넘어가주는데 나에겐 기회조차 주지 않고 나가주ㄱ으라, 등…신이가, 왜 그러는데? 제정신이야? 인생망했네 끝내라 인생 이런식으러 말해..
이게 동생들 앞에서 어릴때부터 쭉 그렇게 말해서 동생들도 나 무시하고 나에게 자기들이 우월하고 가르치려고 들어..
회사생활에도 영향 받는게 나에게 뭐라하면 자연스럽고 전혀 타격도 없다..?집에서 받은 대접보다 낫네? 싶고 나에게 뒤집어 씌워도 난 을이여야하는게 당연해져서 회사서 나에게 몰아가고 다 받아주니 괴롭힘이 강해져서 피해자인 내가 결국 억울하게 퇴사당했어..근데 부모님은 그것도 내 잘못이래..괴롭힘 당하는데에는 다 이유가 있고 그건 가해자 잘못 없대..그래서 내가 직괴신고하려고 했는데 오히려 부모님이 가해자에게 그런 자식을 맡겨서 미안하다고 해서 자존감, 자존심 박살났다ㅠㅠㅠㅠㅠ
퇴사후 8개월동안 백수되었는데 매일매일을 비꼬아..어? 오늘 일 안 갔나? 일 없나? 집에 이렇게 있다가 백골되게?? 너 머리가 장애자나 그럼 밖에서 박스라도 줍던가 설거지라도 알바해라 누가 너 회사에서 뽑아주겠니? 나라도 안 뽑아!ㅋㅋㅋㅋㅋ웃기다 하면서 부모님 두분이서 하하호호야ㅠ
동생들에겐 절대 안 그러고 뭐 쪼그만 좋은 일 생기거나 그러면 엄청 대단한거처럼 올려주더라…내가 더 많았는데 그래서? 하고 끝났음..
백수 취준생 앞으로 어떻게 해야하나??ㅠㅠㅠ취업하고 싶어서 자소서 줄줄 내는데 왜 되질 않나?? 취업센터나 피드백 받는대서 이정도면 잘 썼다 스펙도 괜찮은데요? 하면서 합격하겠는대요?!하는데 왜 단 한번도 서류합격이 안되나고!!!!답답해 죽게쓰ㅠㅠㅠ
정말 공시공부해서 공무원이 최선인가?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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