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23살 남익이고, 13살짜리 동생이 계속 집에서 TV 보면서 까불어대는 춤 추면서 지 엉덩이 팡팡 때리는 등 날 놀리는 시늉같은거 하고 그래서,내가 그래서 "왜 이렇게 이상한 춤 추냐,학교에서도 이러냐?" 하니까 여동생이 "내가 학교에서도 이러겠어? 왜 그땬식으로 말해?"라면서 사납게 쏘아붙이는거 보고 점점 얄미워졌는데
근데 그 상황에서 동생이 내가 동생을 째려본걸로 오해까지 하니깐(내가 원래 눈이 다소 작은데,그걸 옆으로 본다고 째려본다고 오해함) 너무 성질이 나서 꽤 무거운 물공 가지고 동생한테 집어던지고 얘 뺨을 한대 때렸어
내가 그럼 이 자리에서 "내가 눈이 작잖니 ㅠㅠㅠㅠ 너가 좀 이해해주렴...ㅠㅠㅠ" 이러고 있어야 돼? 이게 잘못한거면 최선의 방법을 올려주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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