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직장 거의 4년정도 다니고 다른환경에서 업무 해보고 싶어서 퇴사함 그리고 비슷한계열로 좀 더 좋은 조건에 자리를 들어갔는데 같이 들어온 동기들이 일을 너무 못하기도 했고(이쪽 경력무) 안맞는 느낌? 출근 시간도 일찍인건 알고갔지만 이렇게 스트레스일줄 몰랐음 결국 2주만에 퇴사함
그리고 바로 거의 혼자 근무하는곳에 면접보고 바로 붙어서 지금 2일차인데 솔직히 거슬리게 하는 사람은 없으니까 개꿀이긴한데 혼자 있다보니 생각에 잠기고 좀 더 활동적인걸 원하나? 싶기도 하고 다 내 입맛에 맞출수없다는걸 아는데 그나마 좀 괜찮은곳을 언제까지 찾아다녀야싶기도하고
정신이 너무 아파질정도로 요즘 괴로워... 왜 이런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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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묻으려다 더 파묘된 배재고 일베사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