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초점이 본인이 아니라 남한테 맞춰져 있음
예를들어 도로 바로 옆 길 걷는데 차 오면 갑자기 안쪽으로 끌어당김
술 마실때 식기 떨어트릴까봐 계속 주시
이런거…
내가 덜렁대는 타입도 아니고 나 말고도 모든 사람한테 저럼 근데 본인이라도 잘 챙기면 모를까 그것도 아니야 오히려 본인이 더 덜렁댐 근데 자꾸 챙겨주려고 하니까 부담스럽고 안 고마움 내가 이런거 안 해줘도 된다고 몇번이나 말했는데도 안바뀌어서 답답해
처음엔 고마웠는데 만날때마다 계~~~~속 이러니까 점점 질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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