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준 3개월정도 했는데 오늘 붙었다고 연락 왔거든?? 연봉도 4000으로 준다고 했는데.. 가는게 망설여져..
일단 대표랑 1:1로 면접 봤는데 내가 동덕여대 나왔거든?2023년도에 졸업 했어 대표가 이력서 보면서 “동덕여대 나왔네요? 락카칠한 학교 맞죠? 뭐 그런 사람 아니죠?” 이러는거야 ㅋㅋㅋㅋ.. 이 얘기 듣는데 확 기분이 나빠지는겨.. 면접에서 뭔 이런걸 물어봐..
그리구 내가 말할때마다 인상 팍 쓰면서 노트북 선 손으로 탁탁 내리치고 자꾸 압박면접??식으로 나를 몰아세우고 그랬거든 그거말고도 좀 쎄한 점들이 있었는데 여기 회사 갈까말까ㅜㅜㅜ 집이랑은 1시간 정도 걸리는 거리야..참고 다녀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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