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번정도 선 넘으면 그냥 짤없이 손절하고 싶은데
안 지 꽤 된 지인조차도 그게 잘 안된다ㅠㅠ
마음 속으로는 손절하는게 맞다는 생각은 드는데
자꾸 자기검열?적인 생각하게 돼
‘나도 실수하면서 사는 인간인데..’부터 시작해서
‘내가 뭐라고 손절하니 마니 결정하지?’ 이런 생각까지..
왜이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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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정도 선 넘으면 그냥 짤없이 손절하고 싶은데 안 지 꽤 된 지인조차도 그게 잘 안된다ㅠㅠ 마음 속으로는 손절하는게 맞다는 생각은 드는데 자꾸 자기검열?적인 생각하게 돼 ‘나도 실수하면서 사는 인간인데..’부터 시작해서 ‘내가 뭐라고 손절하니 마니 결정하지?’ 이런 생각까지.. 왜이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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