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한 순간도 진지하지 못하고, 안하고웃음으로 넘기려고 하거나 다른 얘기로 돌리는거아무리 마음을 다해줘도 정말 정떨어져늘 저렇게 속은 꽁꽁 닫거나 텅 빈 채로 누구와 마음을 나눈다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