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초중반에도 죽고싶었고늘 외로웠으며 항상 우울에 빠져있고 도피하고 싶었는데20대 중반이 넘어가니 뻔뻔해지면서이게 그냥 나구나 받아들이기 시작하니까 좀 괜찮더라지금은 한 번 열심히 살아보고 싶어졌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