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돈때문에 만난 것도 아니긴함 근데
만나면서 느낀 점 개신교집안 절대안만난다 느꼈고 남자 외동 늦둥이 절대 안만나야겠다 느낌…
난 차라리 집안에 돈 평범하게 있는 남자가 좋은거같아 아님 독립을 잘 했거나
보통 저러면 엄마가 극성이거나 극성아니더라도 아들이 반항을 안함 집에서 돈을 다 주니까 ㅇㅇ 20대 후반인데 그러더라 엄마한테 한번도 반항 안해보고 살았대 엄마한테 잘하는 아들도 아니거든 하지만 엄마하고 갈등상황 이런거 안만들고 오히려 회피형임
그리고 평생 결핍없게 자라서 그런가 돈없는 사람 무시하는거 컸음..

인스티즈앱
현재 𝙅𝙊𝙉𝙉𝘼 어나더라는 스레드 육아 유난..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