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나이에 나 낳아서 친구들은 애가 없으니까 심심한거지 근데 이단 교회들이 이런식으로 젊은 애기엄마들 포교 하나봐 다른 애기엄마들이랑 비누도 만들고 얘기도 하자 하니까 혹해서 간거짘ㅋㅋ예전에는 이단이 이렇게 알려지지 않아서 다니다가 뭔가 이상함을 알아채고 안 가니까 집까지 찾아왔대ㅋㅋㅋㅋㅋㅋ
더 소름끼치는건 우리가 이사 한 번 안갔는데 얼마전에 또 찾아왔단말야?나 혼자 있는데 초인종 누르길래 누구냐 하니까 20년 지난 지금까지 내 이름 알고 ㅇㅇ이니??오랜만이네 반갑다~~이러고있음…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