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좀 자극적인 거 미안
미래의 시집살이가 약간 걱정됨 ㅎㅎ..
애인 어머니가 애인 항상 애기라고 부르시고
아들 가방도 흔하게 열어보고
누나는 남동생 자고 있는데 들어와서 침대에 같이 누워자고
아무튼 가족이 다 애인을 엄청 많이 귀여워하더라고
이런 집 며느리가 과연 괜찮을까 하는 마음이 드는데
어때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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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좀 자극적인 거 미안 미래의 시집살이가 약간 걱정됨 ㅎㅎ.. 애인 어머니가 애인 항상 애기라고 부르시고 아들 가방도 흔하게 열어보고 누나는 남동생 자고 있는데 들어와서 침대에 같이 누워자고 아무튼 가족이 다 애인을 엄청 많이 귀여워하더라고 이런 집 며느리가 과연 괜찮을까 하는 마음이 드는데 어때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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