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넨자카에 있는 젓가락 가게였는데 젓가락에 한자 이름 각인해 준디길래 내 이름 써줬거든 그거보고 “필체가 굉장히 자유분방 하시네요”라고 해서 “역시 고리타분한것보단 개성있는게 낫죠”라고 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