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교육과 나와서 어린이집 실습하고 있는데 힘드네.... 만1세 반에 총 9명이고 애들은 말 안들어.. 투담임이고 쌤들은 첫날에 대충 말로만 설명하고.. 내가 제대로 못하면 눈치 주고 ㅠ..ㅠ 바지에 뭐 묻어서 물티슈 한장 사용했는데 그것조차 사용 못하게함. 자기 원에 물티슈 아끼니까 휴지 사용해라고 하고.. 참.. 거지같다... 애들한테 동화책 읽어달라고 하는데 애들 집중 못하고 막 흩어지면 내가 동화책을 잘 못읽는다는 것처럼 리액션 크게 하라. 그리고 실습일지는또 5번이나 빠꾸 먹어서 퇴근하면 새벽3시까지 실습일지에.. 부분수업계획안 수정에.. 잠도 못자지.. 나 어케 버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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