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전에 마지막으로 본 대학동기가 연락왔어(내가 여자고 동기는 남자)
잘 지내냐길래 “그냥 서울에 혼자 살면서 놀고 있다” 이랬거든?
내가 지방출신이라 아직 서울에 혼자 산다고 얘기했는데
남자친구가
“그냥 잘 지낸다고 하면 되지 왜 혼자 산다고 얘기하냐”라는거야
이게 내가 잘못한거야? 이런 비슷한 일들로 날 머라하는게 계속 되는데 점점 가스라이팅 당하는건지 내가 진짜 안해도 될말을 한건지 모르겠어
세상 무서운 줄 모르고 그걸 왜 말하냐 갑자기 연락 왔으면 경계를 하는게 당연한거 아니냐는데…

인스티즈앱
라이즈 성찬, 사생팬 팔꿈치로 밀어…참다 폭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