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간호사
내가 다른병원으로 이직하게 되면서 이번달까지만일할수 있겠다고 7월4일쯤 얘기함.
그때 이후로
1. 수쌤이 데이때 그만둘거면 최소2,3달전에는
얘기하지 응사하지 말라고 공지하고 몇몆 차지쌤들은
나 꼬라보면서 지나감
2. 동기나 다른쌤들은 내가 어디병원가는지 공고뒤져봄 ㅋㅋ
3. 차지인 1이라는쌤이 나보고 너무 충동적 결정한거 아니냐며 계속 설득함. 면담해서 철회하라고, 근데 안하니까 이브닝 인계 끝나고 사람들 다 있는데서, 너 계속 다닐생각도 없었지? 이러면서 꼽주면서 대놓고 나한테 꼽주는거라고 얘기함
4. 이 차지 1이라는 쌤이, 나보고 너 응사하는거 이미 다알지
않냐면서, 니가 주워담을수 있는 말만해야지 퇴사를 왜
한다고 하냐고 그럼
5. 그밖에 윗년차 쌤들은 대놓고 아까 cpr터져서
완전 이머전시 상황이였다는 얘기가 나왔는데 한쌤이
응급상황이였네, 여기도 응급사직 있잖아 이러면서
꼽주더라 키득거리면서 ㅋㅋ
원래 이런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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