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급, 직장 이런거 물어봤자... 사회 잘 모르는 백수들이 대답해줌
'엥? 월급이 300이라고? 너무 적다 119117억은 되어야 하는 거 아님?' 이러고
연애, 남자 물어봤자 모솔, 남혐하는 애들이 대답해줌
'엥? 남자를 만난다고? 비혼 비연애 왜 안함?', '명품백을 안사줘? 헉 남자는 사랑하면 빚내서라도 선물해준다는데' 이럼..
그냥 점메추 저메추나 받는 게 정신건강에는 이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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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 직장 이런거 물어봤자... 사회 잘 모르는 백수들이 대답해줌 '엥? 월급이 300이라고? 너무 적다 119117억은 되어야 하는 거 아님?' 이러고 연애, 남자 물어봤자 모솔, 남혐하는 애들이 대답해줌 '엥? 남자를 만난다고? 비혼 비연애 왜 안함?', '명품백을 안사줘? 헉 남자는 사랑하면 빚내서라도 선물해준다는데' 이럼.. 그냥 점메추 저메추나 받는 게 정신건강에는 이로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