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자발적으로 파는 사람들거 몇개 봤단말야
정신상태가 참 신기해 어디 나사 하나 빠진것같고 일반적인 사회생활을 못해본사람처럼 굴어 평범한 직업은 존재조차 안하는것처럼 생각한다고 해야되나?
대부분의 여자들이 자기처럼 몸팔거라 생각하고 가족들도 정상이 아님
잘벌때는 월 300 400 이렇게 번다면서 잔고는 텅텅이야
어디다 썼나 보니까 핸드워시같은 쓰잘데없는걸 10-20씩 주고 사 필요한 물건은 살생각 안하고 진짜 쓸데없는 사치품에 번 돈을 다 씀.... 스트레스 받으니까 좋은거 써야된다는 식으로 푸는건가
저축 당연히 안하고 미래에 대한 기대가 전혀 없어
정신적으로 문제 많아보인다 했더니 다들 정신과약 한주먹씩 먹고 살어..... 고장난 사람들같음 주변에 멀쩡한 사람이 한둘만 있었어도 정상적으로 직업 구하고 살았을텐데 정신병때문에 친구도 당연히 없음 그나마 소통하고 사는게 돈주고 그사람을 사는 남자+똑같이 정신병걸렸고 몸파는여자임
저런 사람들은 평생 저렇게 살게되는건가 안타깝더라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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