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쉐어하우스에 살다가 쉐하 상태(이게 좀 컸음)+몸이 너무 피곤해져서 퇴거하고 한국에 온 상태거든? 비자는 아직 10개월 정도 남아서 만약 다시 나간다면 좀 오래 있을수는 있는데 워홀을 1개월정도 체험해보니까 굳이 그렇게까지 다시 나가거싶은 욕구가 안생김..ㅋㅋㅋㅌ
쉐하는 도저히 나랑 안 맞는다는걸 알아서 원룸으로 가고싶은데 그 비싼 월세 계약금 등등을 쓰고 거기가서까지 일한다..?라는게 자꾸 굳이라는 생각이 드네.. 무엇보다 지금 일본가서 쓸 생활비 좀이라도 더 만드려고 한국에서 알바하는데 이게제일현타옴 하 자꾸 이럴시간에 취준이나 할걸 하는 생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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