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감정인거야?혼자서만 육아하거나 애 키우는 게 아닌 이상 그런 감정을 잘 모르겠어서 뭔가 위로도 잘 못하겠음 오히려 같이 잘 키운다는 전제 하에 가족 구성원이 늘어나니까 반대가 되어야하는 건가 싶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