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보면 어른들한테 존대를 하는데 분명 반말인데 또 반말은 아니고
어른들한테, 아니 그냥 위고 아래고 사람들한테 막대하는데 또 막대하는건 아니고???
그 사람들이 그 사람을 싫어하지도 않고 허허~~ 하고 넘어가주고 재밌어하고..ㅋㅋㅋ
연예인으로 약간 예를 들자면 이거 본인분들이 부럽다고 방송에서 말한건데
이영자씨나 송은이씨는 선배들한테 장난 못치고 장난도 쉽게 못거는데
김숙씨한테는 김숙씨가 선배한테 막ㅋㅋ대해서 당황하게도 하고 또 예쁨도 많이 받고..
뭐 대충 이런 느낌...
물론 사람마다 각기 고충이 있으니까 또 이런것도 힘든 성격이고 그렇겠지만
그냥 부러워
뭔가....... 그냥 꾹꾹 쪼여가며 살지 않는 느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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