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너 사랑하는데 니가 뭘 할수있는데 〈〈 요 스탠스를 베이스로 깔면 얼추 되는거같음
불안증세 도지면 그냥 어 나도 사랑해 ~ 너가 나를 많이 사랑하니까 그렇게 불안해하는거겠지 ~~ 하는 느낌
이게 불안형이라그러는건지 모르겠는데 종종 바쁜데 내가 붙들고있어서 할거 못하는거아니야?? 이런거 물어보는데
아니 내가 전화 하고싶어서 하는건데? 사랑해서 하는건데? 하고
가끔은 내가 사랑해서 하는건데 네가 뭘 어쩔수있는데 〈〈 이거 실제로 여친한테 말하는데 개좋아함
내가 뭘 해주는거만큼 자기가 못하는거 (진짜 이해 안되지만) 이걸로도 불안해하는데
그냥 '누려라' 해주니까 개좋아했음
이런 스탠스가 나도 뭘 해결해줘야할거같은 압박도 없고 편한 것 같다
어쩌라고 나는 너 사랑한다고
요런 느낌이거든 일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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