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집 여자가 꿈에 나왔는데(아 나도 여자임)
뒷모습만 봐서 여자인거랑 머리스타일만 아는 상태
여기서 2년 살았는데 앞으로 마주친적이 없어서 진짜 얼굴을 아예 몰라
꿈에서 이 사람이랑 좀 언쟁을 했는데 얼굴이 가면쓴 것처럼 검정색으로 칠해져았었음. 꿈에서는 그게 이상하게 안느껴졌고(머리스타일이랑 체구는 옆집 여자가 맞아)
내가 깨고 느낀거는 꿈 내용은 그냥 개꿈이라 아무 것도 아니지먼 얼굴을 모르는 사람은 꿈에서도 지어내서 아무렇게 못만들어내나? 이생각이 들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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