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었음청년 3달차고 공고 본지는 한달 정도 됐는데 지원할만한 데가 진짜 없다...
신입은 2800부터 시작하는 곳 수두룩하고(물론 난 경력직이지만 저런 거 보면 회사 분위기 어떨지.. 하나만 봐도 열을 알 것 같음..)
입퇴사 거의 회전문급으로 잦은 잡플래닛 1점대인 회사만 엄청 많고
그렇다할 복지도 없으면서 야근은 엄청 많다고 하고
복지가 얼마나 없으면 복지에 퇴직금 제공 이런 기본적인 거나 적어두고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공고 올라온 100곳 중 80곳이 저런 곳들인 듯...
맨날 1~2년 다니고 그만 둬서 이번에는 좀 오래 다녀볼 괜찮은 회사 찾아보려고 했는데.. 개암담하다 ㅎㅎ

인스티즈앱
전청조가 엔비디아 주식을 사라고 했을때 샀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