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봐도 문체가 나 일못해서 잡도리 + 괴롭힌 상무가 쓴 거 같은데 (~했삼 이런 개밤티 말투 평소에 많이 쓰는데 딱 그 말투임)
그 시기에 퇴사한 사람 나밖에 없어서 내가 쓴 걸로 보임
더ㅜ엮이기도 싫고 빅엿하나 먹이고 싶은데 좋은 궁리 없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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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봐도 문체가 나 일못해서 잡도리 + 괴롭힌 상무가 쓴 거 같은데 (~했삼 이런 개밤티 말투 평소에 많이 쓰는데 딱 그 말투임) 그 시기에 퇴사한 사람 나밖에 없어서 내가 쓴 걸로 보임 더ㅜ엮이기도 싫고 빅엿하나 먹이고 싶은데 좋은 궁리 없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