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자기 딸한테 열등감을 가지는 거지.. 본가엔 식세기 건조기 음식물처리기 이런거 하나도 없는데 우리집 오면 괜히 문쾅쾅 닫으면서 너 이런거 쓰면 나중에 살림 하나도 못 해서 남편한테 욕먹는다고 하고.. 내가 결혼할때 다 들고 갈건데 뭘.. 이러면 남편이 퍽이나 좋아하겠다! 이러면서 화냄..
그리고 계속 뭐 잔소리 할 거 없나 뒤적거림.. 계속 짜증내면서 말하다가 잔소리할 거 찾잖아? 그럼 목소리부터 달라짐 ㅋㅋ.. 딸~ 쓰니야~ 잠깐 일로 와바~ 이러면서 부른다음에 겁나 뭐라함..
자꾸 내 신경 건드리고 싶어하고.. 내가 반응 없으면 약올라하고.. 나중엔 꼭 자기 불쌍하지도 않냐고 어필함 하.. 맨날 결혼하면 너 이렇게 사고 싶은 거 다 사지도 못한다, 애 낳으면 너도 살 찐다 이런 부정적인 말 하면서 또 결혼은 꼭 하래 ㅋㅋㅋ 어이없음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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