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 진짜 작아서 쌍수를 했는데 눈이 원래 작고 다른 트임없이 쌍수만 한거라 걍 작아진 눈에서 선 하나 그은정도??인데 쌍수하고 본인이 진짜 너무 예뻐진줄 알고 자꾸 헌포 이런곳을 가자고 함ㅠㅠ 근데 막상 가면 아무도 안 놀러오고? 말도 안 걸고 그러니까 오늘 물이 안 좋나..이렇게 얘기함..
남친 사겻는데 이 남친이 못생긴게 사겨주면 감사해해라 이랬는데 이때도 내가 이렇게 예쁜데 무슨말인지 모르겠다고 이걸 나한테 두달동안 매일 얘기함
이걸 한 5년 들었더니 내가 너무 힘듬 근데 내가 친구한테 이런 마음이 드는게 맞는건가 싶기도하고 죄책감도 들고 그래ㅠㅠ 친구는 방금도 셀카찍엇는데 보정보다 보정안한사진이 낫다고 100장보냄 사진을... ㅎ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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