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게 너무 무섭다사람도 무섭고남들이 나가면 손가락질하겠지나도 남들처럼 직장 들어가서 월급받고 세금도 내보고어른이 될 수 있을까이미 모든게 다 늦은것같은데희망도 없고 인생이 그냥 끝나버린것같아꿈 많고 찬란했던 시절이 있었는데 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