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되서, 체력 너무 떨어지고 집 오는 퇴근길이 힘들어서 헬스 시작했는데 이제는 안 하면 안 되는 몸 되 버림.
이제는 퇴근길에 멀쩡하게 잘 걸어옴. 그 전에는 흐느적 흐느적 거의 종이인간 이었는데..
터벅터벅 계단이고 잘 걷고. 버스 나 횡단보도 신호 안 놓치려고 막 뛰어도 안 힘듬 하나도.
아직 근육인간은 아니고 인간인 상태이지만, 공부나 뭐나 꾸준히 못하는데 어느덧 3년째 비가 오나 더우나 주 4일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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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되서, 체력 너무 떨어지고 집 오는 퇴근길이 힘들어서 헬스 시작했는데 이제는 안 하면 안 되는 몸 되 버림. 이제는 퇴근길에 멀쩡하게 잘 걸어옴. 그 전에는 흐느적 흐느적 거의 종이인간 이었는데.. 터벅터벅 계단이고 잘 걷고. 버스 나 횡단보도 신호 안 놓치려고 막 뛰어도 안 힘듬 하나도. 아직 근육인간은 아니고 인간인 상태이지만, 공부나 뭐나 꾸준히 못하는데 어느덧 3년째 비가 오나 더우나 주 4일 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