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화제가 된 커스텀 신발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김도영은 “부모님과 함께 야구장을 찾는 중학생 남자 팬의 선물”이라며 “예쁘게 커스텀 해준 신발을 감사히 잘 신고 있다. 그 친구가 써준 편지를 보면서 야구를 열심히 해야겠다는 다짐을 한다”고 전해 훈훈함을 안겼다. pic.twitter.com/EDTtlFxTyj— 뫂 (@__m00p) July 11,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