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은 이마트보다 홈플러스 더 자주갔었는데 그 공기가 그립다…지금은 고향에서 너무 멀리 살고 있어서 못가….어릴때는 에스컬레이터에서 카트 밀어주는 언니도 있었는데…뭔가 옛날것들이 사라져가는게 슬프다. 기억속에만 존재하는 곳이 되어버리는게 슬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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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은 이마트보다 홈플러스 더 자주갔었는데 그 공기가 그립다…지금은 고향에서 너무 멀리 살고 있어서 못가….어릴때는 에스컬레이터에서 카트 밀어주는 언니도 있었는데…뭔가 옛날것들이 사라져가는게 슬프다. 기억속에만 존재하는 곳이 되어버리는게 슬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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