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반려동물
12년 동안 키운 고양이. 우리 애기며칠 전부터 밥도 안 먹고 숨기 시작했어
그래도 간식은 조금 먹었는데 오늘부터 아예 안 먹네
그냥 잠만 자. 이름 부르면 고개도 못 들고
병원에서도 이제 해줄 거 없다고 마음의 준비 하라고 했는데
마음의 준비는 어떻게 하는 거야?
못 보내겠어 진짜로 못해준 게 너무 많은데
너무 나쁜 집사라 그냥 너무 미안해
|
게시된 카테고리 반려동물 12년 동안 키운 고양이. 우리 애기며칠 전부터 밥도 안 먹고 숨기 시작했어 그래도 간식은 조금 먹었는데 오늘부터 아예 안 먹네 그냥 잠만 자. 이름 부르면 고개도 못 들고 병원에서도 이제 해줄 거 없다고 마음의 준비 하라고 했는데 마음의 준비는 어떻게 하는 거야? 못 보내겠어 진짜로 못해준 게 너무 많은데 너무 나쁜 집사라 그냥 너무 미안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