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이고 2세대 나는 혼자 살고 옆집은 2명에서 살고 있음
옆집이랑 마주보고 있는 벽이 거실이랑 작은 방인데 가벽인건지 소리가 다 들려
게임 한다고 소리 지르고 난리 치는거 당연히 들리고
00아~~ 이름 부르는거 들리고 우다다 뛰고 갑자기 소리 지르고 운동을 하는건지 노는건지 쿵쿵쿵쿠우 뛰고 난리 치거든
내가 너무 짜증나서 초밤에는 벽도 치고 했는데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나는 걍 포기 하고 티비소리를 일부러 키우거든
옆집 소리 듣기 싫어서?!
근데 티비소리가 당연히 옆집에도 들릴꺼잖아
벽을 치더라고 조용히 하라고
내입장에서는 어이가 없지.. 지들이 너무 시끄러워서 티비소리 키운건데 조용히 하라고 벽 치는게ㅋ
지들은 시끄러워도 상괌 없고 지들이 당하는건 싫다는 뜻인거 잖아
내가 이런걸 부모님 한테 말하니 사이좋게 지내라 인사도 하고 니가 티비소리를 안 키우면 옆집이 벽 칠 일도 없지 않냐
이러는거야.. 그러면 나는 옆집 시끄러움거 그냥 당하고 있으라고? 하니 왜 싸울려고 하냐 이러더라
내가 하는 행동이 잘못된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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