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자영업하다가 장사가 안돼서 엄마가 간조따서 취업하려고 면접보러 다니는데 왜 맘이 안좋지..ㅜ 50후반 나이에 몇십년만에 다시 남 밑에서 일할 엄마 생각하니까 괜히 맘이 아프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