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KIA그러면서 박재현은 “(나)성범 선배님이 또 거기서 ‘이 자리를 빌어서 너의 마음을 (팬들에게)사죄해라’ 이렇게 말씀을 해줘서, 나도 그 말을 듣고 그라운드에 나가서 팬들에게 죄송하다는 의미로 큰절을 한번 했다”라고 했다. 나성범은 헤럴드 카스트로와 함께 팀에서 박재현의 ‘양 아버지’로 통한다.— 뫂 (@__m00p) July 11,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