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에 회사 분들이랑 퇴근하고 치맥먹었는데
나랑 친한 남자분은 술을 안드셨거든
그래서 내가 그분보고 집까지 태워달라고 해서 그분이 나 태워주시는데
갑자기 편의점에서 음료수 마시고싶다고 하길래 같이 우리집 앞 편의점가서 내가 음료수 사줬거든
근데 분위기가 엄청 묘하길래 나는 차에 안 타고 인사하고 걸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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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에 회사 분들이랑 퇴근하고 치맥먹었는데 나랑 친한 남자분은 술을 안드셨거든 그래서 내가 그분보고 집까지 태워달라고 해서 그분이 나 태워주시는데 갑자기 편의점에서 음료수 마시고싶다고 하길래 같이 우리집 앞 편의점가서 내가 음료수 사줬거든 근데 분위기가 엄청 묘하길래 나는 차에 안 타고 인사하고 걸어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