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지애기 우는 소리에 귀아파하고 스트레스받아하고
쉽게 체하고 아프고 두통 복통 그냥 매일 달고 삶
365일중에 350일은 아프고 피곤하고 집안일 육아 내가 90프로 전담 아 물론 맞벌이임
진짜 이정도로 예민한 인간인줄은 몰랐음 무지 예민해서 신체화반응으로 무조건 나타남
저런 인간인줄 알았으면 결혼도 안했지
진짜 사기결혼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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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지애기 우는 소리에 귀아파하고 스트레스받아하고 쉽게 체하고 아프고 두통 복통 그냥 매일 달고 삶 365일중에 350일은 아프고 피곤하고 집안일 육아 내가 90프로 전담 아 물론 맞벌이임 진짜 이정도로 예민한 인간인줄은 몰랐음 무지 예민해서 신체화반응으로 무조건 나타남 저런 인간인줄 알았으면 결혼도 안했지 진짜 사기결혼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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