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겪기 전까진 현실에 부딪히면 어쩔 수 없는 것도 분명 있다고 생각했는데겪고보니 그냥 상황은 핑계고 헤어지고싶었던게 컸던거라고 깨닫게 됨..한때는 재회가 너무 하고싶었는데 이제는 별로 다시 보고싶지도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