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엉덩이가 가볍다는 부정적인 의미다.
(끈기나 인내심이 부족해서 한 가지 일을 오래 하지 못한다.)
VS
2.엉덩이가 가볍다는 긍정적인 의미다.
(몸이 빠르고 행동이 빠르다)
익들은 어떻게 생각해? 개인적으로는 부정적인 의미로 써오긴 했음. 긍정적인 의미로 말하고 싶을때는 [발이 빠르네]나 그냥 [잽싸네]라고 말해 왔는데.
Ps.이건 걍 사족인데,엉덩이가 무겁다도 갈리네. 근데 엉덩이가 무겁다는 상황에 따라 반반 써왔던 것 같음.
1.한자리에 오래 앉아 꾸준히 일을 하거나,
끈기 있게 한 가지를 계속함.
2.주위 눈치 안보고 본인 편하게 행동하거나, 행동이 굼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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