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져 이런 건,, 이미 수차례 수조번 생각함
근데 ... 애인은 중학생 때부터 기숙사로 나가 생활 했고 친하지 않아 빚의 존재가 본인 성인 때부터 생겨나서 그뒤로 1년에 한번 볼까말까
부모랑 절연 준비도 된 상태인데
애인은 능력있어 달에 500-600 가량 벌어 씀씀이도 없고 술담배 안해 친구도 나말곤 딱히 없음 거진 비지니스임
나랑 오래 알고 지냈고 가장 친해
걔네 부모도 한번 보긴 했는데... 애인이 거리 두자해서 안 보는 중이고, 지역도 땅끝에서 땅끝 수준으로 멀리 계셔
서른 넘어가면 이제 약혼이라도 하든 미래계획 하고픈데
말이 재산 포기하면 된다, 알아서 파산하시게 두자 지
진짜 가능한가 궁금해 혹시 빚 문제 있는 집인데 이거 자식한테 안 떠넘기게 법적으로 쉽게 가능한 거 맞아? 경험해본 익 있음?
빚은 장사빚 반, 주담대 반 같음
부모 자체가 나쁜 사람들은 아님.. 오히려 너무 무지하게 하셔서 생긴 빚이지.. 애인은 그거 자체가 답답하고 혹여라도 선넘을까봐 걍 절연한 수준이고...
돈의 개념이 좀 없으셔.. 잘 버시는 편인데 개념이 없어서 잘 못 갚음.. 애인이 답답해하는 부분임

인스티즈앱
소개팅 옷 골라줄 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