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원래 귀염상 꼬부기상 소리 들었는데그때 내가 봐도 이쁘진 않았어 그래도 피지컬이나 머릿결 관리 잘해서 분위기가 나은 정도?
근데 수시로 번호 따임 코노 가도 따이고 길가다 따이고
웃긴 건 진짜 다 그저그렇게 생김 나도 안 이쁘다 생각했지만 번호 따가시는 상대들도 관리라도 하면 모를까 관리도 자기 멋대로 추구하는,,, 애매하게 꾸민 분들이거나 누가봐도 장점이 있게 생기진 않은 흔한 사람들이 따감 키가 작거나...
항상 애매한 두부상이 스트레스였어서 눈코 성형하고 얼굴 바꿨는데
그뒤로 오히려 번호 따이는 건 적어지고 대신 사회생활이나 내 홈그라운드 안에서 예쁘단 칭찬을 많이 받고
여자들의 칭찬이 진짜 늘음 가게 가면 이쁘게 생기셨다 이쁜만큼 마음도 곱다 이런 외모적인 사회칭찬 잘 듣고
친구 네일샵 간적 있는데 사장님께서 왜 이렇게 이쁜친구 데려오냐고 이런친구가 있었냐 칭찬해주시고
어쩌다 한번 번호 따가시는 남자분들 생김새도 확연히 달라짐... 애매한 부류가 아님 자신있게 자기를 어필할만한 외모수준이 다가옴 내가 봐도 이런사람이 왜 나를 ...? 하는
그런 게 신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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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애인이랑 전화 얼마나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