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아팠던 애라 마음의 준비를 하고 있었음에도너무너무 안 괜찮아 .. 너무 미안하고 내 욕심으로 애가 힘들게 더 버틴건 아닐까 못해준 것만 생각나고 후회되는 것들만 떠오르고 .. 미안해 우리애기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