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내년부터 임신준비한다니까 어머니가 그래도 동생이 가깝게 있어서 많이 도와주겠네 심지어 미혼이니까 ㅎㅎ 이러셨거든 난 경기도살고 동생은 서울살아 한시간정도 걸리고 시댁이랑 시누이는 부산이야 동생이 가깝긴 한데 동생은 기분 나빴다고 함 ㅠㅠㅠㅠㅠㅠㅠㅠㅠ 동생은 당연히 엄마가 안 계시니까 자기가 도울건 도울 생각인데 당연하게 말하니까 짜증난다고 거기도 시누 미혼인데 그럼 왜 안 도우냐고 동생은 경기도로 이사가야하면 이사까지도 괜찮다는 생각인데 당연하게 저러냐고 씅냄 하 왜 저렇게 말을 하시냐

인스티즈앱
타일러 : 혐오표현도 표현의 자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