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완전 불안형인데 남친이 나보다 잘 나서 자꾸 이런데 가면 번호 따이니까 너무 힘들고 진심 불안해 그래서 이번에도 같이 따라가려고 했는데 내가 근무해야돼서 못갔거든? 근데 오늘도 가서 신부 친구가 번호 물어봤대는겨 번호 따일때 옆에 있던 남친 친구가 말해주더라고
또 개개개불안형 돼서 그래서 어떻게 했냐니까 남친은 만나는 사람 있다고 했고 이 친구가 얘 여자친구 열 살 어리다고 남친한테 손가락질 하니까 그 여자 그냥 아 헐 ; 이러고 갔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ㅠ 차라리 다행이지... 이마에 써붙이고 다녔으면 좋겠다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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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일러 : 혐오표현도 표현의 자유다